




보다 못한 미리야님이 행동에 나섰다. 업계에 댓글 알리미의 채택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댓글 알리미는 텍스트큐브의 증조부 뻘 되는 JH님의 제안으로 생겨난 독창적인 댓글 알림 시스템이다. 이것의 작동원리는 이렇다. 댓글을 작성할 때 홈페이지 주소로 egoing.net을 적는다. 여기에 답글을 달리면 egoing.net으로 댓글과 답글의 정보가 전송된다. egoing.net의 주인장은 관리자 내의 댓글 알리미를 통해 방문하지 않고도 답글들을 확인할...

댓글은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다. 그냥 댓글만 달 수 있는 방식과, 댓글에 대한 답글을 달 수 있는 방식이 있다.(이하 답글이라고 하겠다) 답글의 기원은 태터툴즈가 담배 피우던 시절까지 올라간다. 전설 JH님의 이 기념비적인 포스팅이 그 시작이었다. 태터툴즈 0.96 카운트다운 정식버전을 공개합니다. 그렇게 답글은 한국 블로그와 외산 블로그를 구분하는 중요한 차이가 되었다. 답글이 의미심장한 것은, 댓글과 그에 대한 답글 간의 문맥을 시각적으로...





댓글알리미에 등장한 넌 누구?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에 들어갔다가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주)넷팜의 댓글이 왜 여기에?? 최근 댓글 알리미에 티스토리의 댓글이 아닌 제로보드XE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글에 달린 댓글이 떴기 때문 입니다. 댓글 알리미의 기능 설명 위와 같이 댓글알리미는 티스토리 또는 태터툴즈 계열의 블로그에서만 동작하는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은 같은 식구라 동작하는게 당연~! 그런데 제로보드XE에서도 티스토리의 댓..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분점을 하나 내고나서 웬만한 글은 이곳에 쓰고 있는데(본점인 팀블로그는 일주일에 글 하나 올라갈까말까), 텍큐를 쓰다보니 텍큐블로거에 대한 심각한 선입견이 생겨버렸다. 텍큐는 관심블로그를 통해 내장된 RSS리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실상 이 블로그를 관블로 찍으면 RSS구독 신청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는 RSS기술이 생소한 분들도 부지불식간에 정보습득을 위한 고급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사실..


레인레테님의 [블로그의 사회화를 적극지지합니다.(http://www.rainlethe.com/149)] 포스팅을 보고 일년전 즈음에 구상했던 아이디어와 같아 관련 파일을찾아보려 했으나, 자료를 어디다 날려먹은듯하군요. 그래서 다시 정리해봤습니다. 그때와 크게 달라진건 없는듯.. 1. 제목 : 블로그간 열린 댓글






요즈음 보이는 네이버 블로그의 변화는 참으로 반가운 움직임 이었습니다. 예전에 네이버에서 했던 약속들이 지켜질 조짐이 보이지 않고, 꿈쩍 안할 것 같았던 그때는 아쉽기 그지 없었습니다만, 요즘들어 들리는 이러저러한 소식들은 먹구름 사이로 밝은 샛별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예전에 미리야님이 이야기 하신 글들이 생각 났었는데요. 관련글: 국내의 모든 블로그 업계와 블로거들에게 올리는 협조요청. - √ MIRiyA's AstraLog..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늘 한다. 웹2.0의 근간이 되는 것은 공유, 확산, 참여라고 얘기하는데 이 모든 것이 소통이라는 개념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누구와 뭔가를 통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소통인데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소통의 장으로 많이 활용되어 왔으며 그것이 지금의 블로고스피어를 만든 원천이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블로그 툴을 사용해야 할까 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서비스형과 설치형 블로그 사이에...



댓글 알리미 표준화를 지지해주세요. 어차피 언젠가는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일이라면 그게 지금이어도 좋지 않겠습니까?





점심.. 한가한 시간동안 든 아이디어를 그려봤습니다.블로그간 연결성 제고는 항상 운영자들의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한때 트랙백은 마치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구분지어 새로운 혁명을 가져올 것처럼 대단해 보였지만,어느 블로그를 막론하고 코멘트(댓글)보다 트랙백에 신경쓰는 곳은 드물어 보입니다.그렇다면 예나 ..

올해 초쯤에 테터툴즈에 있는 댓글알리미 기능이 너무 부러워(자작 블로그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이와 비슷한 고민을 했었는데..
이렇게 공론화되는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처음시작 : MIRIyA : 국내의 모든 블로그 업계와 블로거들에게 올리는 협조요청 개인 발아점 : 지민아빠의 해처리 : 네이버블로그에서 댓글알리미를 쓰게 해주세요 관련글들 : 김기자닷컴 : 댓글알리미’ 개방 적극 지지! 게다가 한가지 더 아키라토 : 댓글알리미 개방(표준화!) 지지합니다 ego + ing : 댓글 알리미 쓰게 해주세요. 김기자님께서 '개인적인 용도로의 댓글 알리미'의 유용한 사용법을 지적해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댓글알리미라는게, 내..




기술적인 문제에 대한 부분까지 기획이 되고 있다니 놀라운데요.
이미 구현된적이 있다고는 하나.. 각 사에서 똥배짱으로 서로 튕기면... ㅎㄷㄷ
아무튼 힘내세요 !!!!

적극적으로 지지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텍스트큐브닷컴에 문의를 해왔으나 여러 업체와 대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해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조금 서운했으나 이렇게 캠페인을 진행하신다니 무척이나 환영입니다.)


블로그와 블로거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대화가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블로그는 좋은 대화의 수단이다. 예전에 인기있던 개인홈페이지에 비해 좋은 점은 역시나 블로거와 방문자, 블로거와 블로거들 사이의 소통이다. 내가 어떤 생각을 글로 적어 표현할 때, 누군가가 그 글을 읽고 의견을 준다는 것은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다. 서로 만나본 적도 없지만 글이 매개가 되어 서로는 글로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굳이 블로거이냐 아니냐..

좋은 캠페인입니다. 관련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하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리드해주시는 분이 나올줄은 몰랐네요.
감사드리고, 절대 지지합니다.

블로그를 옮긴지 갓 1주일이 되가고 있습니다. 제가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기게 된 이유가 바로 네이버의 폐쇄 정책이 싫어서였죠. 처음에는 스마트 에디터에 쉽고, 자유로운(?) 블로그 스킨 편집등등 슬로걸은 내걸면서 네이버 블로그 시즌 2가 나왔을 때는 좋아라 블로그를 했었는데... 차츰 외부 세계를 알게되면서 유명 블로거들이 포스트에 광고도 달면서 수익도 얻고, 테터툴즈 기반의 블로그들은 다양한 플러그인과 외부 컨텐츠와의 연계, 그리고 다양한 메타..

좋은 취지의 캠페인입니다. 블로거들이 단순히 서비스 업체가 틀리다는 이유만으로 소통이 원할하지 않는 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캠페인으로 블로거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발해졌으면 합니다.


RSS 처럼 표준화되었으면 좋겠네요..
블로그의 주요 특징과 장점 중의 하나가 소통인데, 일부 포맷이 다르다는 이유로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게 아쉬웠습니다.
부티 잘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블로그를 다니다 보면 댓글을 달곤 하는데 그 댓글에 대한 블로그 주인장의 답변이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십니까? 티스토리 같은 경우는 블로그 관리자 화면에서 답변을 막바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참으로 편리한 기능입니다. 그런데 내가 네이버나 다음 또는 이글루스에 남긴 댓글은 그 블로그를 다시 방문하지 않는 한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현재 티스토리는 티스토리 끼리만, 같은 계열사인 다음 블로그 마저도 다음 블로그 끼리만, 네..


댓글 알리미 표준화에 동의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자유는 사업자가, 정부가 규제할 수 없으며 시대의 페러다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으면 하는 좋겠습니다.



저도 지지합니다!
댓글을 달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응답없고, 포기하면 답글다시는 쥔장님을 혼내주고 쥔장님의 곤란함도 해결해야죠! 댓글알리미 표준화합쉬다.


지지합니다 :) 태터에서 텍스타일로 옮기니 완전 미치는줄;;;;;
물론 XE에서도 모듈이 있다만 텍스타일에서는 보내지는게 되질 않군요..;

이런 생각... 저도 했는데,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정말로 절실히 필요성이 요구되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적극 지지합니다.

제가 일하며 사랑하는 CIZION (이라고 쓰고 '시지온'이라고 읽습니다.^^)에서는 2007년 무렵부터 '온라인 토론'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져왔었습니다. 대학생들이 수업에서 한 토론을 DB(데이터베이스)화 시키는 작업도 했고, 관련한 강의도 들어보고, 직접 몇가지 서비스를 기획/프로토타입 제작도 해보았고 하면서,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2008년 말부터 작업한 '소셜 댓글 시스템 (Social Reply..

동참합니다.^^ 저희 쪽에서도 댓글을 통합해서 볼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뭔가 구체적으로 더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