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랫폼으로서의 블로그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야 하는지는 많이 고민하고있습니다.
이를 위해 타사 블로그와도 네트워크가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는 것은
저희도 공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우리쪽 기획자들은 다 환영하고, 개발쪽에서 면밀히 확인하고있습니다."

"논의 자체에 대해서는 환영합니다. 오픈 스펙이라 트랙백과 같이 스팸의 이슈가 있기 때문에
적용에 있어서는실무적인 고민이 많이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이야기해보고싶습니다."
적용에 있어서는실무적인 고민이 많이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이야기해보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블로그로 돈을 만들지 궁리하는 이미지보다는, 포탈 이전에 다같은 블로거의 입장에서 대승적인 필요성에 대해 진솔하게 공감하는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필요한건 우리 모두의 참여와 외부의 응원이라 생각하여 댓글 알리미 표준화 공식 블로그를 열고 이렇게 정식으로 글을 올리는 중입니다^^










